아우디 자동차 아이디어, 정해진 규칙을 과감하게 넘어서라
세상의 정해진 규칙을 준수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, 어쩌면 혁신에는 방해가 되는 요소겠죠~
이러한 룰을 과감하게 넘어서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을 부각시킨 광고들을 소개합니다~
아우디 자동차에서 선보인 영상에서는 수영장에 있는 한 소년이 등장합니다~
음식을 먹은 다음에는 1시간 후에 수영장에 입수해야 하는 정해진 규칙 앞에 서있네요~
과연 소년은 1시간 후에나 수영장에 입수하게 될까요? 혹시나 하고 아이컨택한 안전요원은 경고를 보내는데요,.
세상의 정해진 규칙을 과감하게 넘어서는 혁신을 선보이겠다는 점을 재미있게 전달하네요~
스코틀랜드의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인 “William Lawson’s” 에서 선보인 광고도 함께 소개합니다~
정해진 규칙을 깨는 것도 좋지만, 요건 조금 심한거 같죠^^
어찌되었던 용의 꼬리가 되느니 뱀의 머리가 되겠다는 시도는 좋아보이네요~
세상에서 정해놓은 규칙을 넘어서서 혁신을 하는 것도 좋지만,
실패했을때는 돌아이 소리를 들을 각오는 되어 있어야겠죠~~